인공지능 기업-병·의원 등 지원…政 "상반기 의료 지원전략 제시"
정부가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 기업과 의원급,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 지원에 나선다.지원을 통해 임상현장 실증·신의료기술평가·보험등재 등 기업과 의료기관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시장진입 장벽을 해소하고 시장에 제품 확산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는 9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홀에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인공지능(AI) 기술을 보유한 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보건기관, 의료기관 등을…
2026-04-09 11:3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