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부활 이후 지원자 분석…2025년 기준 '11명·77명' 배출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인력 확충을 위해 지난 2019년 부활한 공중보건장학제도에 작년까지 7년간 의대생 26명, 간호대생 187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기간 의사 11명, 간호사 77명 등 의료인력 총 88명이 양성됐으며 현재 의사 4명, 간호사 57명은 지방의료원 등에서 근무 중이다.5일 보건복지부 이 같은 내용의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 개요 및 지원 현황을 공개했다.공중보건장학은 공공의료에 사명감을 갖춘 의대생‧간호대생을 장학생으로 선발, 졸업 후 지역에 근무하게 함으로써 지역 의료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조건…
2026-03-06 06:2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