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완전 이전 앞두고 인프라 구축 등 협력
울산대는 지난 3월 의대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아산의학관을 개관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울산광역시와 울산대학교가 지역의료 자립 기반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울산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주형 의학교육 모델 정착과 지역 의료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울산시와 울산대는 16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접견실에서 ‘지역의료와 울산의대 상생 발전을 위한 울산광역시-울산대학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울산의대의 본원 중심 교육과 정주 유인 강화 등을 통한 지역 의료발전에 그 뜻을 모으고 상호협력하고자 마련됐…
2025-07-16 10:0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