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첫 실시 후 22년만에 달성…수술법, 美성형재건학술지 게재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은 최근 성형외과 오갑성 교수가 소이증 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강북삼성병원에 따르면 오갑성 교수의 수술 1000례 달성은 2001년 첫 소이증 수술을 시작한 이후 22년 만에 달성한 결과다.특히 소이증은 3차원 형태로 복잡하게 생긴 귓바퀴 모양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고난도 수술로 꼽힌다.오 교수 수술법은 미국 성형재건 학술지에도 게재된 바 있다.소이증은 한쪽 또는 양쪽 귓바퀴가 다 형성되지 않아 귀 모양이 작고 변형된 선천적인 기형을 말한다. 신생아 6000명 중 1명꼴…
2023-03-29 15:2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