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소재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 간호사가 자신의 SNS에 환아 사진과 함께 폭언을 올려 아동학대 논란이 불거져. 이 같은 상황을 알게 된 부모들은 병원에 항의하고 경찰 고발도 검토 중인 상황.논란이 된 간호사는 환아 사진과 함께"낙상 마렵다","분조장(분노조절장애) 올라오는 중", "지금이 몇 시냐. 잠 좀 자라" 등부적절한 글을 게시.일부 사진에서는 인큐베이터에 있어야 할 아이들을 무단으로 꺼내고 멸균장갑도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포착.해당 사실을 인지…
2025-04-02 16: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