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구팀 "생각-음성 시간차 0.08초 구현…언어상실 마비환자 의사소통 기여"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뇌졸중으로 18년간 말을 못 한 사지마비 환자가 말하는 생각을 할 때 일어나는 뇌 활동 신호를 해석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음성으로 변환해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처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장치가 개발됐다. 미국 연구팀이 뇌졸중으로 18년간 말을 못 한 사지마비 환자가 말하는 생각을 할 때 일어나는 뇌신경 활동을 해석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음성으로 변환해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처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가 개발했다. [Nature Neuroscience / Edward F. Chang…
2025-04-01 08:4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