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시범사업 경과 건정심 보고…"2027년 최대 5800억원 투입"
최근 2029년 2월까지 운영될 제3기 재활의료기관 71개소 지정한 정부가 해당 기간 최대 5800억원을 투입, 서비스 묶음 단위의 새로운 수가 방식으로 보상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5일 오후 2시 ‘2026년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이형훈 제2차관)’를 열고 재활의료기관 수가 시범사업 경과를 보고했다.정부는 회복기 집중 재활을 통해 장애를 최소화하고 조기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재활의료기관 기능을 내실화하는 수가 시범사업을 운영중이다.지난 20일 제3기 재활의료기관 71개소, 1만3390병상이 지정되면…
2026-02-25 16:5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