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임 앞두고 후학 위한 발전기금 전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안과 김효명 교수가 고대의료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다.김효명 교수는 미국 휴스턴에서 전수받은 라식수술법을 국내 처음 도입한 안과학계 권위자로, 의대학장과 의무부총장 등을 역임하는 등 학교와 의료원 발전에 헌신해왔다.정년퇴임을 앞두고 후학들을 위해 김 교수가 전달한 이번 기금은 의대 안과학교실 연구와 교육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효명 교수는 “최근 수년 간 나날이 발전해 가는 의료원을 볼 때마다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응원과 관심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정진택 총장은 “학자이자 교원으로…
2023-02-17 09:4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