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박호진 교수, 새 치료법 제시…"티타늄‧자가골 한계 극복"
머리와 얼굴 등 에 심한 골절을 입은 환자에게 3D프린터를 활용한 인공뼈로 새로운 치료 길이 열려 관심을 모은다.고려대학교안암병원 성형외과 박호진 교수는 최근 3D프린터를 활용한 인공뼈 이식에 성공했다.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서 환자에게 필요한 골조직을 인공적으로 제조하고, 환자에 따라 맞춤형으로 모양을 만드는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안면골은 얼굴 모양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음식을 씹거나, 숨을 쉴 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두개골은 뇌를 보호하고 이마와 뒤통수 모양을 결정짓는다.안면골과 두개골은 교통사고와 낙상 등 외…
2023-01-26 17:1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