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용 치료제 ‘AR1001’, 1000억원에 제조‧판매권 이양
아리바이오(대표이사 정재준)는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과 경구용 치매치료제 ‘AR1001’의 국내 판매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1000억원이다.양사는 지난 달 초 ‘AR1001’의 임상 3상 공동 진행과 국내 독점 판매권, 최종 임상시험과 신약 상용화 성공을 위해 공동 노력하자는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협약의 실질적 결실로 이번 양사가 체결한 ‘AR1001’ 국내 독점판매권 본 계약 규모는 총 1000억원이다.계약과 동시에 아리바이오가 받는 선지급금은 100억원이며, 이후 양사가 합의한 절차와 일정에…
2023-03-08 14:2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