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 사업 연계, 의원급도 참여 필요"
정부가 올해 새로 시작될 ‘전공의 공동수련 모델 시범사업’에 대한 우려감을 피력했다. 수련병원에 전공의가 없다보니 사업 수행에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다만 모든 상급종합병원이 참여 중인 구조전환 지원사업과 연계, 조만간 정부에서 시범사업 기본모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들 병원을 수련 책임기관으로 지정하고 네트워크와 프로그램을 만들어 파견하는 방식이 유력한 상황이다.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다기관 협력수련 시범사업 보조사업자에 대한병원협회를 선정했다. 보조사업자는 참여 네트워크(병원)에 대한 협력수련 프로그램 운영비 집행 및…
2025-03-05 06:3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