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지분 5만3023주 전량 처분 예정으로 약 159억원 추정
일동제약이 디앤디파마텍 지분을 취득한 지 한 달 만에 전량 매각한다. 한 달 사이 주가가 급등하면서 약 50% 차익을 거두게 된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디앤디파마텍 주식 5만3023주(지분율 0.49%)를 장내에서 처분하기로 지난 6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처분 예정금액은 약 158억5387만원으로 이는 회사 자기자본(1590억5760만원)의 10%에 해당한다.처분 기간은 11월 7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이며, 장내시장에서 매매할 예정이다.일동제약은 지난달 1일 디앤디파마텍 주식을 '큐더스패밀리 3호 신기…
2025-11-10 05:0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