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약업계에서 성추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 최고위 임원이 퇴사하는 등 적잖은 반향.국내 굴지의 H제약사 계열사인 O사 워크숍 현장에서 발생한 성(性) 비위 사건은 해당 직원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 이 회사1박 2일 워크숍에서 남성 직원이 여성 직원이 샤워 중이던 화장실 문을 열면서 발생.사건 직후 피해 여직원은 회사 측에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회사는 내부 조사를 거친 후 고의성이 없었던 점을 참작해서 남직원을 징계하는 것으로 마무리.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인 G사도 고위 임원이 회식 자리에서 여성 직원을 성추행했…
2025-09-17 06:2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