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協 차기 이사장 낙점, 이달 20일 이사장단회의서 선임 예정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으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59)이 사실상 낙점됐다.1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협회는 이달 중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을 제17대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장단에서 선임이 확정되면 권 회장은 2년간 협회를 이끌 차기 수장 역할을 맡게 된다. 현 이사장인 윤웅섭 일동제약 회장은 지난 2024년부터 2년 임기를 수행해 왔으며 오는 2월 만료된다.권 회장은 동국제약 창업주인 고(故) 권동일 회장 장남으로 2002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 경영을 이…
2026-01-19 15:0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