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이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가정과 사회의 복귀를 돕기 위해 재활 낮병동을 새롭게 운영한다.4월 6일 소아 재활 낮병동, 5월 1일 성인 재활 낮병동을 각각 개설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재활 낮병동은 낮 시간 동안 병원에서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받은 뒤 저녁에는 자택으로 귀가하는 통원형 재활 프로그램이다.재활의학과 문현임 주임과장은 “재활 낮병동은 입원과 외래 중간 형태의 재활 시스템으로, 병원에 6시간 상주하면서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마라했다.…
2026-03-16 15: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