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이기성 센터장 영입·2023년 박진석 과장 합류 '시너지 효과'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은 최근 담관 및 췌관 질환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고난도 내시경 시술인 ‘ERCP(내시경 역행 췌담관 조영술)’ 3000례를 달성했다.ERCP는 내시경을 십이지장까지 삽입한 후 담관과 췌관 출구인 십이지장 유두부를 통해 카테터를 진입시켜 조영제를 주입하고 병변을 확인하는 시술이다.진단과 동시에 담석 제거 및 협착 확장, 스텐트 삽입 등을 시행하는 고난도 내시경 시술로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된다.전문의료진을 필두로 한 공격적인 역량 강화는 시화병원이 단기간에 ERCP 3000례를 달성할 수 있었던…
2026-04-21 16: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