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에젯·로수젯 등 복합제 기반 LDL-C 목표 달성·동반질환 관리 근거 제시
국내 주요 학회에서 이상지질혈증 치료 전략을 둘러싼 제약사들의 복합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단순히 LDL-C 수치를 낮추는 데 그치지 않고, 심혈관질환 위험도와 당뇨병·비만 등 동반질환을 함께 고려한 맞춤형 치료 전략이 부각되는 모습이다.대웅제약은 최근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춘계학술대회(SoLA 2026)에서 이상지질혈증 치료 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고 ‘바로에젯’과 ‘리토바젯’의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다.심포지엄은 박영배·김효수 서울의대 순환기내과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았으며, 천대영 한림의대 교수가 바로에젯을, …
2026-04-28 05:3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