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사 세벨라, 신약허가신청서 제출…NERD·EE 등 3개 적응증 승인 목표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K-CAB, 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신약 허가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HK이노엔은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의 계열사 브레인트리가 지난 1월 9일(현지시간) 테고프라잔 신약허가신청서(NDA)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NDA는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치료 △미란성 식도염(EE) 치료 △미란성 식도염 치유 후 유지요법 등 3개 적응증 동시 승인을 목표로 한다.美 2000명 이상 참여 ‘TRIUMpH’ 3상…
2026-01-14 05: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