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존 신임 비대위원장 "성급한 합의 없을 것이며 지역위원장 체계 구축"
지도부를 새로 꾸린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정부·국회와 전향적 대화에 나선다는 방침을 정했다. 아울러 대전협 내부, 의료계 단체와도 적극적으로 소통·교감한다는 계획이다.대전협은 28일 서울시의사회 회관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비대위 구성 등에 관해 의결했다.한성존 신임 비대위원장은 ▲지역위원장 체계 통한 다양한 의견 반영 ▲구성원 동의를 구하지 않은 성급한 합의지양 ▲투명한 의사 결정 과정 등을 약속했다.한 위원장은 "신뢰를 세우기 위해 이 3가지를 약속하겠다"며 "회원들 모두 의료정상화라는…
2025-06-28 23:3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