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협의체 가동 본격화…인력 충원 기반 '동시 심사' 전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약 허가심사 기간을 기존 295일에서 240일로 단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주부터 ‘신약 허가 혁신 방안’ 운영을 위한 협의체를 가동하며 인력 확충을 기반으로 한 심사 체계 전반 재정비를 통해 목표 기일 단축을 위한 구체적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식약처는 2024년 12월 허가 수수료 인상에 따른 '신약 품목허가·심사 업무절차'를 발표했다. 전담팀 구성을 토대로 신약 허가심사 기간은 총 295일이며, 접수–예비심사–본심사–보완–전문가 자문–최종 허가 흐름으로 진행됐다.이 과정에서 비임…
2026-03-25 11:4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