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홍준표 교수팀, 육종암 환자 유리피판술 시행
(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홍준표, 서현석, 박창식, 권진근 교수.국내 연구진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초미세수술 로봇을 활용해 머리카락보다 가느다란 초미세혈관 문합에 성공하며 로봇 미세수술 분야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홍준표·서현석·박창식·권진근 교수팀은 최근 초미세수술 로봇 시마니(Symani)를 이용해 육종암 환자 김 씨(57세, 여)에게 유리피판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환자는 수술 후 안정적인 경과를 보이며 8일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이번 수술은 고도의 숙련도를 갖춘 의료진만…
2026-05-15 10:3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