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중재 나서야, 전공의·의대생들은 尹정부 정책 강한 불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수십 년 동안 의료계의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서 만든 K-의료가 무너져버릴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제는 정치권이 중재에 나설 때"라고 주장했다.안철수 의원은 7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는 이탈한 전공의를 사직 처리하고 추가 모집을 통해 종합병원 정상화를 시도했지만 빅5 병원조차 지원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안 의원은 "의사 국가시험에 의대생의 90% 정도가 응시하지 않았다"며 "매년 배출돼야…
2024-07-30 17:1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