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의원 "장애인 약품 접근권 법안도 늦게 시행…입법 취지 훼손"
김예지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늦은 대응과 행정 편의주의를 강하게 질타했다.김 의원은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이 자폐아 출산과 연관이 있다는 허위 정보가 확산됐을 때 식약처가 너무 늦게 대응했다"며 "이는 임신부와 장애인 당사자, 그리고 가족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중대한 문제"라고 비판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은 17일 국정감사에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세트아미노펜이 자폐아를 낳게 한다'는 허위 정보가 빠르게 확산됐다"며 "의약…
2025-10-22 05: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