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9일~20일 진행…'Dynamic & Worthy' 슬로건 기반 교육모델 등 정립
대한의학회가 보건복지부와 손잡고 전공의 수련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첫 발을 뗐다. 국민 신뢰를 받는 전문의 양성을 목표로 '한국형 지도전문의 교육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대한의학회(회장 이진우)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한국 지도전문의 워크숍: K-FDC 2025(Korean Faculty Development Course 2025)'를 시범사업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전공의 수련교육원 TF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며, 정부의 '2025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2025-12-17 17:4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