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데일리메디 정책 좌담회, "중환자 마취 보상 확대 등 시급"
마취통증의학과는 전공의 선호도가 높은 인기과이지만 실상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수술실 마취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특히 의료대란 이후 당직 등 업무 부담이 가중되면서 일부 병원은 마취 전문의를 구하지 못해 수술을 중단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이에 데일리메디는 서울시병원회(회장 고도일)와 지난 25일 '의료대란과 수술실 마취'를 주제로 정책 좌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좌담회에는 중증질환 마취를 중심으로 대형병원, 지역병원, 개원가 각각의 현황을 살펴보고 수술실 마취 회생 대책을 모색했다. 고도일 서울시병원회 회장이 …
2024-09-26 06:5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