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 연구팀 "도파민 유사체 저독성 확인"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우동호 박사와 김예지 UST 박사과정이 기초과학연구원(IBS) 인지·사회성 연구단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도파민 유사체 '다하'(DA-HA·Dopamine-modified hyaluronic acid)의 파킨슨병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결핍으로 인해 나타나는 퇴행성 질환이다.인위적으로 도파민의 양을 늘려주는 도파민 유사체 'L-도파'가 치료제로 쓰이고 있지만 효과가 크지 않고 독성으로 인한 부작용 등 문제가 있다.체내 오랜시간…
2024-09-21 07: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