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이 사업역량 강화와 재무여력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회사는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1061만5000주로, 예상 발행가액 4710원 기준 약 500억 원 규모다. 최종 실권주는 대표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이다.이번 유상증자로 확보된 자금은 제약사업 경쟁력 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국산 38호 혁신신약인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염산염)의 시장 안착을 위한 영업 및 마케팅 역량 …
2025-10-14 11: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