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중대본 회의 주재…"국민께 사과, 의료체계 정상화 방안 마련"
이형훈 보건복지부 차관이 “의정 간의 갈등을 풀 수 있도록 하겠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의료체계 정상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차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늘 전공의 수련협의체가 개최된다”면서 이 같은 의지를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는 이형훈 차관이 지난달 30일 복지부 2차관으로 임명받은 뒤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으로서 참석하는 첫 회의다.이 자리에서 그는 “1년 5개월여 동안 지속되고 있는 의정 갈등으로 의료 이용에 어려움을 겪으신 …
2025-07-25 11:3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