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후보자 "의료공백 재발 막고 환자 권익 확대하는 법(法) 도입 검토"
사진제공 연합뉴스1년 이상 이어진 의료공백에 따른 환자나 업체 피해에 대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보상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따른다”고 선을 그었다.정은경 후보자는 지난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료공백 재발을 막고 환자 권익을 확대할 수 있는 법(法)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청문회에서 박주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환자단체가 의정 갈등 재발을 막고, 환자 권익을 체계적으로 보장하는 ‘환자기본법’ 통과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면서 정 후보자 의견을 물었다.정 후보자는 “현재 환자안전…
2025-07-19 20:0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