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산기지 강화·AI 초음파 수요 대응 등 핵심거점 구축
삼성메디슨이 382억 원 규모의 ‘홍천공장 증축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글로벌 초음파 진단기기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메디슨이 발주한 ‘삼성메디슨 홍천공장 증축공사’를 동부건설이 최근 단독 수주했다.이번 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남면 일원에 연면적 1만4628㎡, 지상 2층 규모 초음파 제조동 등 총 5개 동을 증축하는 사업이다. 2026년까지 연간 생산량을 50% 이상 확대하는 것이 목표이며 공사 기간은 약 12개월이다.이번 증축을 통해 홍천공장은 삼성메디…
2025-09-15 10:5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