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위기 박성국 프로 재계약, 결국 2025 KPGA 골프존오픈 우승
인체조직 기반 바이오기업 엘앤씨바이오(대표 이환철)가 후원하는 박성국 프로가 지난 주말 열린 2025 KPGA 골프존 오픈에서 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한 빈틈없는 경기 운영이 우승을 견인했다.이번 성과는 개인 우승을 넘어, 어려움에 처한 선수에게도 끝까지 기회를 제공한 엘앤씨바이오의 사회공헌형 스폰서십이 실질적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시각이다.시드 상실에도 이어진 엘앤씨바이오의 후원박성국 프로는 지난해 성적 부진으로 KPGA 투어 시드를 상실하며 은퇴 기로…
2025-09-24 12:3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