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심전도·산소포화도 확인에 낙상 감지까지 '씽크' 운영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이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며 재활병동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환자 안전관리와 치료 연속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스마트병동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대웅제약은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과 스마트병동 발족식을 열고 병원 내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 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도입은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이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본격 적용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
2026-03-11 05:2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