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결렬 가능성 증가…병원 경영난 등 단체별 순위 폐지 주목
2025년 수가협상 향방에 보건의료계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국내 의료환경 악재 가중으로 공급자단체가 배수의 진을 치고 있다.의협, 병협 등 공급자단체들은 각 유형별 환산지수의 높은 인상률 확보를 위한 경쟁을 수년째 지속했지만, 매년 반복되는 상황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견지하고 있다.국내외 경제 악화, 높은 물가 상승률, 인건비 및 재료비 확대 등 매년 높아지는 수가협상 난이도가 이 같은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는 분석이다.데일리메디는 지난 5년간(2020~2024년) 수가협상 결과와 함께 '2025년…
2024-05-27 18:2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