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광균 교수팀이 최근 108세 초고령 여성환자의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환자는 최근 넘어지면서 고관절 골절을 입어 극심한 통증과 보행 장애를 겪었으나, 초고령이라는 이유로 가족과 본인 모두 수술을 망설였다.그러나 의료진은 환자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평가한 뒤 정밀한 수술 계획을 수립하고, 낙상 후 이틀째 되는 날 안전하게 수술을 진행했다.현재 환자는 합병증 없이 회복 중이며, 재활 치료를 통해 보행 능력을 점차 회복할 것으로 병원 측은 예상했다.고령의 고관절 골절 환자는 …
2025-09-16 10: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