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시간 대담…"전공의 집단사직 못난 짓·윤석열 대통령 섣부른 접근" 비판
[박대진‧문수연 기자 단독]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의 인연으로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는 정법 연구가 천공(天空) 선생이 이번 의료대란 사태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의대 증원 2000명 사주설’ 등 수많은 풍문에도 일체의 언론 인터뷰를 고사해온 그는 보건의료전문 매체인 데일리메디를 통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다.“의사들에게 전하고 싶은 분명한 메시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인터뷰 취지를 밝힌 천공 선생은 “존경받아야 할 의사들이 원망을 받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전공의 사직서 투쟁 등 집단행동과 …
2024-04-19 05:4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