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증질환연합회 "스스로 승자라 여기는 의료계, 의정갈등 책임 회피 말라"
사진출처 연합뉴스중증환자들이 의정갈등 장기화 사태에 대해 의료계도 책임이 있다고 호소했다.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의료계는 승자인가. 의정갈등 책임을 정부에만 전가하는 행태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교육부가 2026학년도 입학 정원을 원점으로 돌린 가운데, 의료계가 국정조사 및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요구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불편하다는 것이다.연합회는 "의대 정원 백지화 전제 조건인 의대생 전원 복귀, 의대 교육 정상화 등 정상화된 게 있는가"라며 "암환자들은 수술…
2025-05-01 06:1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