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에스아이·오톰·에코트론 등 공동성명…"정부 조속히 실시" 촉구
브이에스아이 이요한 팀장 ⓒ구교윤 기자엑스레이(X-ray) 장비 사용을 둘러싼 한의계와 의사계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의료기기 업계에서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정상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업계에서 연대를 이뤄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 한의사단체와 의사단체가 주도해온 논쟁에 산업계까지 가세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2일 브이에스아이, 오톰, 에코트론 등 영상진단 장비 제조 업체들은 서울 용산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 루비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성명에서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2025-10-02 12:0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