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재활 강화·주간재활관 개관 등 '4대 과제' 제시
서울대병원(병원장 백남종)이 위탁 운영하는 국립교통재활병원장에 신형익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취임했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고 환자 장애를 최소화하고 빠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설립하고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공공재활의료기관이다.교통사고를 비롯해 추락, 산업재해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 중증외상 환자 재활에 특화돼 있으며, 2026년 7월 기준 전체 입원환자의 70.8%가 중증외상 환자다.신 원장은 △중증외상재활병원 위상 강화 △주간재활관 …
2026-09-01 15: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