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내 9개 의료기관과 1개 시험기관이 참여하는 '경기 의료기기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2일 밝혔다.참여기관은 총 10곳으로 상급종합병원에서는 고려대안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 아주대의료원, 한림대성심병원 등이 참여했다.종합병원에서는 동국대일산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의정부을지대병원, 중앙대광명병원 등 5곳이,시험기관에서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함께한다.협의체는 도내 의료기기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고 협업할 계획이다.특히 의료현장 수요 파악, 의료기기 개발 방향성, 국산 의료기기 고도화 등에 대…
2024-09-12 18: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