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액 불법투약 등 의료법 위반 수사…동국대경주병원 간호사 등도 조사
[단독]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舊 경주캠퍼스) R총장이 교내 간호학과 교수를 자택으로 불러 수액을 투여한 사안과 관련해서 의료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경찰 수사 과정에서 간호학과 교수의 제자였던 동국대경주병원 소속 간호사까지 연루되면서 관련자에 대한 조사가 광범위하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25일 데일리메디 취재를 종합하면, 경북 경주경찰서는 지난 21일 R 총장과 간호학과 A 교수를 의료법 위반으로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에 송치했다.R 총장은 지난해 5월부터 간호대학 A 교수를 자택으로 불러 수액을 맞은 것…
2025-08-26 05:5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