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CB 가운데 '15%' 제한적 사용…생산능력·R&D·진단 서비스 확대 투입
지노믹트리가 암(癌) 분자진단 사업 확장을 위한 전사적 인프라 확충을 목적으로 보유 중인 전환사채(CB) 일부를 제한적으로 활용키로 했다. 다만 전체 물량 가운데 약 15% 수준만 사용하겠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 시장에서 제기되는 오버행(잠재적 주식 물량 부담) 우려를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8일 지노믹트리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둔곡지구 신축을 포함한 생산능력(CAPA) 증설과 연구개발(R&D), 임상시험, 진단 서비스 랩 구축 등 암 분자진단 사업 확대를 위한 전사적 인프라 확충 계획을 검토해 왔다. 회사 측…
2026-01-29 04:5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