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광명병원이 통증의학 세계적 권위자이자 명의인 이상철 교수를 초빙했다.이상철 교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척추·관절 통증, 대상포진, 안면신경마비, 기타 난치성 통증 등을 전문분야로 진료를 시작한다.이 교수는 우리나라 통증의학 발전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불릴 만큼 국내 의료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를 받는다.이상철 교수는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대한통증학회, 대학척추통증학회, 대한통증연구학회, 세계통증전문의학회, 아시아-오세아니아 통증학회연합회, 세계통증학회동북아지부, 대한통합의학회 등 다수의 국내외 학술단체의 회장과 이사장을…
2024-06-17 18: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