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분만 5000례를 달성하며 수도권 서북부를 대표하는 출산 거점 병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개원 첫해인 2019년 252례를 시작으로 2020년 408례, 2021년 590례, 2022년 770례, 2023년 816례, 2024년 957례, 2025년 973례를 기록하는 등 분만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특히 의정 갈등과 초저출산 상황 속에서도 분만과 신생아 진료를 중단하지 않고 유지했다는 점에서 이번 5000례 달성의 의미가 크다.은평성모병원은 고위험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센터를 중심으로 산부인과와 …
2026-03-24 11:1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