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의학자상 기초 김영광 조교수·임상 진호경 선임연구원 수상
제35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오도연 서울의대 내과학교실 교수가 선정됐다. 담도암 분야에서 면역항암제 병용 치료 전략으로 새로운 글로벌 표준치료법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은 가톨릭의대 병리학 김영광 조교수가, 임상부문은 기초과학연구원 진호경 선임연구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한의학회(회장 이진우)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은 제35회 분쉬의학상 수상자 명단을 12일 발표했다.오도연 교수, '담도암' 글로벌 표준치료 패러다임 변화 주도본상 수상자로 선정된 오도연 교수는 위암, 췌…
2025-11-12 10:3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