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최규혜 가톨릭의대 교수팀 "표준치료 대비 중증 부작용 더 적다"
왼쪽부터 이종훈, 김성환, 최규혜, 장홍석 교수직장암 환자의 수술 전 항암화학방사선치료 기간을 기존 6주에서 2주로 대폭 단축해도 치료 효과는 동일하며, 오히려 중증 부작용 위험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고령이나 만성질환으로 장기간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들 치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이종훈(교신저자)‧김성환(공동 제1저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최규혜(제1저자)‧장홍석(공동 제1저자) 서울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팀은 다기관 전향적 3상 임상연구를 통해…
2025-12-23 10:3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