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3603억원 투입 2029년까지 구축 목표
김진태 도지사. 제공 연합뉴스강원도가 삼척에 조성하는 중입자 의료 클러스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 3603억원이 투입되며 2029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13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는 ‘2026∼2030 폐광지역 중장기 투자계획’ 일환으로 삼척 중입자 의료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 사업에는 중입자 치료기 도입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요양병원 ▲전문 인력 양성 교육훈련센터 ▲환자·보호자 휴양형 거주시설 등을 조성하는 계획도 포함된다.이를 위해 강원대 도계캠퍼스 보건과학대학과 연계를 통해 의료 전문 인력 양성도 …
2026-01-13 09:5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