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3기 지정·운영기준 등 공개…"진입장벽 완화하고 인력기준 평가 유예"
초고령사회 노인의료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진입 장벽이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지난 1, 2기보다 많은 의료기관이 지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다만 ‘지역 안배’ 원칙이 처음 적용되는 만큼 일부 지역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자격을 갖추고도 진입에 실패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보건복지부는 25일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3기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 설명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지정기준과 향후 운영방안을 공개했다.총 6개 영역, 14개 항목으로 구성된 지정기준은 변함이 없었지만 의정사태를 감안한 ‘인력기…
2025-08-26 05:3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