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신약개발 연구소 확장 오픈 후 2년만에 제천으로 이전
엔지켐생명과학이 장기간 적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직원들 불만이 표면화되고 연구소 축소까지 진행되며 사업 전반의 위축 우려감이 제기되고 있다.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엔지켐생명과학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3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418억 원 대비 11.2% 감소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6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58억 원보다 6.9% 손실 폭이 커졌다.엔지켐생명과학은 2018년 143억 원, 2019년 164억 원, 2020년 191억 원, 2021년 208억 원, 2022년 146억 원, 20…
2025-08-18 05:4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