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지자체, 2025년 처방 포함 빅데이터 심층 분석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언론에서 보도된 마약류 프로포폴 불법유출 사례 등과 관련, 지방정부와 함께 오는 5월부터 19일까지 2주간 프로포폴 취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마약류 취급 빅데이터를 분석해 프로포폴 취급량이 많은 의료기관 30개소를 선별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마약류 취급·보관 관리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한다.점검 결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사실이 확인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할 계획이다.아울러,…
2026-03-05 05:2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