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상호관세 조치 앞두고 출국…한미 간 바이오 협력 논의 가능성 제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과 신사업 구상 등을 위해 미국 출장을 떠나면서, 이번 방미 일정에 바이오 분야 논의가 포함될지 주목된다.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29일 김포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주요 글로벌 기업 및 정계 인사들과의 회동을 통해 반도체 공급망 협력과 기술 동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미국 정부의 반도체 지원정책,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협력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방미는 미국의 한국산 제품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 조치가 …
2025-07-31 0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