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전공의·의대생들이 복귀 의향을 피력하고 지도부를 비판하는 등 내부 균열이 커지는 가운데, 이들이 정작 국민과 환자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는 환자단체 비판론이 제기.한국증증질환연합회는 최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전문의 시험, 입대 유예, 정원 유연화 등 전례 없는 수준의 복귀 여지를 열어뒀지만 전공의들은 복귀를 끝내 거부했다"며 "전공의들에게 국민이 듣고 싶은 말은 복귀 의향이 아니라 치료 기회를 박탈당했던 수많은 중증·응급 환자들에게 진심으로 고개를 숙이는 것"이라고…
2025-06-28 22: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