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투자금 280억원 기록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기업 웰트(대표 강성지)가 14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누적 투자금은 280억원이다. 이번 라운드는 인비저닝 파트너스 주도하에 ▲산업은행 ▲IMM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한독 등이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다.웰트는 삼성전자에서 스핀오프한 기업으로 디지털 치료기기 업계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 중 하나다.웰트가 개발한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슬립큐’는지난해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고 금년 6월12일부터 처방을 시작했다.회사는 올해 건강보험 임시등재를…
2024-06-26 11:1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