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고대 이어 휴진 동참…응급실·중환자실·투석실·분만실 정상 운영
서울대 의대와 고려대 의대 이어 연세대 의대 교수들도 휴진에 돌입한다.특히 연세의대 교수들은 6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가 수많은 환자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돼 사회적 파장이 클 전망이다.휴진은 응급실,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을 제외한 모든 외래진료 및 비응급 수술과 시술 등에서 이뤄질 예정이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비생대책위원회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오는 6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비대위는 이날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연세의대 …
2024-06-12 12:2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