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병원 교수들 '창업' 증가…치료·연구·개발 등 '선순환 혁신' 눈길
[기획 상] 국내 대형병원들이 의료진 주도 ‘원내 스타트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과거 제약·바이오 신약 개발이 주로 대기업이나 연구소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최근에는 병원 내 의사들이 창업에 나서 임상 기반의 기술을 사업화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다.의료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의사들이 환자 니즈(Needs)에 맞춘 기술을 개발, 성공 가능성도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투자자들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국내 빅5 병원(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연세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가톨릭의료원) 등은 원내 스타트업 실…
2025-11-05 17:0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