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다수 "업무 중단·휴게시간 부여 등 보호조치 못받아"
자료출처 보건의료노조최근 1년 간 폭언·폭행·성폭력(성희롱·성추행)을 경험한 보건의료노동자가 55.7%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무려 과반 이상이 노출됐지만 이들의 93%는 '병원으로부터 어떤 조치도 받지 못했다'고 응답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최희선)은 올해 1월 4만49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정기 실태조사 '보건의료현장 폭언·폭행·성폭력' 결과를 19일 공개했다.간호직 86%·간호조무직 74% 피해 경험···3교대·야간근무자 집중특히 대면 업무를 수행하는 여성 집중 직군인 간호직과 간…
2025-06-19 12:3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