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노인은 낮은 노인보다 치매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우리가 섭취한 칼로리 중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은 중성지방 형태로 바뀌어 지방세포에 저장되었다가 필요할 때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중성지방은 주로 복부에 저장되며 지나치게 쌓이면 지방간, 심혈관 질환, 인슐린 내성, 대사증후군 등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중성지방 혈중 수치는 150mg/dL 이하가 정상, 150~199mg/dL은 경계 범위, 200mg/dL 이상은 높은 수치로 간주된다.노인의 경우…
2023-11-01 08:22:13


